[연애상담]죽어도 못 보내-어장관리하려다 식겁하는 여자!



휴..

늘어가는건 한숨 뿐에 종일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만큼 뛰네요.

 

 

저는 19

그녀는 21 입니다.

 

2년전 짧게 사귀고 헤어진 사이죠. (제가 17, 그녀가 19)

 

그러다가 한달전쯤 그녀의 남친이 입대하면서 그녀가 제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잘지내니!그냥 생각이 나서 연락 한번  해 봤어!"

 

2년동안 잊지못하던 그녀라 너무나도 반가웠죠.

 

하루에 몇번이고 오던 전화에 너무 기뻤고..행복했는데.

 

그러던것도 1주일 점점 연락이 뜸해지더니, 절대로 먼저 연락오는 법이 없어졌고.

 

그녀는 약속이 잦아지고 일방적으로 제 연락을 받아주게 되었죠.

 

"자꾸이러면  부담돼...그냥 편하게 지내고 싶다" 

.

.

그 후로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다 부담을 가지고 지금은 연락도 잘 받지 않고 계속 거리를 두고 싶어합니다.

 

"나 너무 신경 쓰지 말아달라"

 

 

보아하니, 요즘 관심가는 오빠도 있는 모양이고, 개강하면 복학생 오빠들 만날 기대도 한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거 뻔히  다 알면서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거 보면...정말 내가  너에게 아무 것도 아닌것 같아 !'

 

 

휴...너무 아프네요.

  

전화통화를 해도. 그녀의 얘기를 들어주는 건 거의 사라지고

제 끊임 없는 얘기와 질문들에 기계적으로 무심히 대답만 해주는 걸 보면

 

'내 얘기가 재미 없는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 자체에게 관심이나 흥미가 별로 없는 거겠지'

 

 

 

#"부담된다..거릴 두고 만나자!"

 연락도 슬슬 꺼려하는데.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죽어도 포기는 못하겠습니다.

여럿 만나 보기도 했지만..안되더군요.

 

 

얼마나 장기간이 걸리건 상관 없습니다.

 

무슨 내용으로 연락을 하면 좋을까요?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상세히 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절박하네요....

 

."나한테 기대하지마!"

는 말의 반복 뿐인 그녀..

 

제가 고3 인지라 만나서 얘기하기도 사실 상 거의 불가능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뭔들 못하겠습니까ㅠ_ㅠ

 

 

 

ps. 군대는 ROTC 나 카투사 생각 중입니다..

저는 얘 두고 현역으론 못가겠더라구요ㅋㅋ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그러다가 한달전쯤 그녀의 남친이 입대하면서 그녀가 제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2년동안 잊지못하던 그녀라 너무나도 반가웠죠.

 하루에 몇번이고 오던 전화에 너무 기뻤고..행복했는데.

 그러던것도 1주일 점점 연락이 뜸해지더니, 절대로 먼저 연락오는 법이 없어졌고.

 그녀는 약속이 잦아지고 일방적으로 제 연락을 받아주게 되었죠.

 제가 부담된다며...편하게 지내고 싶다며.

 

심리분석)

 처음에는  그녀도  당신이  그리워서  연락을 했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뭐야!   잠시  놀려고 했는데  왜 그렇게  치근대니 "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같은데요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둘 사이의 만남이 빨리  단절될것 같습니다.

 

 

상황)

 

그 후로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다 부담을 가지고 지금은 연락도 잘 받지 않고 계속 거리를 두고 싶어합니다.

 

자기 너무 신경 쓰지 말아달라고

  

보아하니, 요즘 관심가는 오빠도 있는 모양이고, 개강하면 복학생 오빠들 만날 기대도 한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거 다 알면서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거 보면...정말 제가 그녀에게 아무 것도 아닌가 봅니다)

 

 

심리분석)

 누구를 만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은  질투심과  경계심을 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당신을 떼어 내고  싶어하는 느낌도 드네요

 

당신의 그녀의 사생활에  전혀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없어야  그녀를  정말 얻을 수 있습니다.

 

 

 

 

상황)

 

휴...너무 아프네요.

  

 

전화통화를 해도. 그녀의 얘기를 들어주는 건 거의 사라지고

제 끊임 없는 얘기와 질문들에 무심히 대답만 해주는 걸 보면

 

'제 얘기가 재미 없는게 아니라, 저라는 사람 자체에게 관심이나 흥미가 별로 없는 거겠죠'

  

부담된다고..거릴 두고 싶어하고 연락도 슬슬 꺼려하는데.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죽어도 포기는 못하겠습니다.

여럿 만나 보기도 했지만..안되더군요.

 

심리분석)

 그녀를  정말 얻고 싶으면  좀더  쿨 해질 수 없을까?요

 

그녀 하나만  바라보면  그녀는  부담을 느끼고 집착과  구속으로 부터  계속해서  벗어나고 싶어 할 겁니다.

 

님도 다른 사람을 만나세요.

 

그래서  그녀를  좀더  쿨하게   연락하고  쿨하게 만나세요.

 

그러지 않으면 그녀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녀는  당신의 집착이라는  그물로 부터  계속해서  벗어나고 싶어 하니까요?

그러나  집착하지 않고  한번 씩 연락해서  만나면   부담없이  그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녀가  원하는 것을  그렇게  채워 주면  그녀는  당신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원하는 것을  주지는 않고  계속해서 구속 하려고하니까 

 

그녀는  "괜히 전화했어, 괜히 전화해서  귀찮게만 됐어"그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상황)

 

얼마나 장기간이 걸리건 상관 없습니다.

 

무슨 내용으로 연락을 하면 좋을까요?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상세히 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절박하네요....

  

기대하지말라는 말의 반복 뿐인 그녀..

 

제가 고3 인지라 만나서 얘기하기도 사실 상 거의 불가능 하구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뭔들 못하겠습니까ㅠ_ㅠ

 

 

심리분석)

 기대하지 말고  그녀하고 만나던가?  하세요.

기대하지 말고 한번 씩 연락을 해서  당신의 문자를 기다리게 하세요.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기대하지 말고  그녀를 대처하세요.

 

그래야지  그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못할  짓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그건 당신과  그사람의 문제이지

저는  그녀를 얻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지  다른  사람의 피해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은 그녀에게  마음주지 않고  연락도 하고  만나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사랑없이도  당신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사랑없이도  당신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나요 ? 

 

그녀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은 될 수 있어도  그녀는  당신에게서 사랑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즐길 수 있는 사람을  원할  뿐입니다.

 

그런데 너무  집착을 해서  " 아!  이 사람은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상황)

 

ps. 군대는 ROTC 나 카투사 생각 중입니다..

저는 얘 두고 현역으론 못가겠더라구요ㅋㅋ

심리분석)

 집착을 버리고 연락하고  만나고  즐기면서 계속해서  관계를  유지를 해야지

나중에는 사랑이 될지 말지도 모르는데요

 

집착만 있고  그 사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기대하지  말고 연락하고  기대하지  말고  대화를 해요

 기대를 갖지 말고 꾸준히  연락하고  편안하게  대화를 해요

 

당신 없으면  살 수 없도록 해야지  최후에는 그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집착과 구속을 다스리는 방법

을  꼭 읽어 보시면 집착과 구속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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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좁은 사람 되지 않는 방법



 

 

"너 얘가  왜 그렇게  속이 좋니!"

"속이  왜그렇게  좁아 터졌니!"

 

속좁다

생각하는  것이  자기밖에 모르고  남을 전혀 배려 할줄 모르는 사람

생각의 폭이 작고, 좁다는 뜻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자신이  당사자라면  좀 심각한 것이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을 때는  조금  안심을 해도 되지만,

 

어떤 때는  가혹하게  느껴 진다.

 

 

 

 

스스로 속좁다라고  판정을 내리는 순간, 그렇게  행동을 한다.

 

"그래  나는  속 좁으니까,난 그런  사람이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점점 더 작아 진다.

그러니 절대 속 좁은 사람이라는  말에 굴복 당하지 말고 원인을  분석하고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속좁은 사람으로  만들려면  "속좁다"라는 말을 상대방에게 하라? 

 

세상에  모든 사람에게  다  관대하게  대해도  내가  이미  속 좁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나한테 만큼은 속좁은 인간으로  대 하는 것이다

말이 씨가  된  것이다

설령 속 좁은 인간이라도  할지라도  "당신은 정말 마음 씀씀이가  커요,남에게 배려를  잘하는 것 같아요."그런  이야기를 하면

배려 심이 눈꼽 만큼도  없는  사람도  칭찬한  사람에게는  배려 심을 보인다

말이 씨가 되는 것을  알고  그 말의  씨를  잘 활용 하면  사람을 변화 시킬 수 있다

 

혹시 당신은  주변에 모든 사람을 속 좁은 사람을 만들고 있지는 않나? 

 

 

 

 

주변에서  "넌 왜 그리   속 좁니?"그런  말을  했을 때

 

속 좁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속좁다"는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파르르 떨고   난리를 치는 것은   속좁은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증거이다.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속이 얼마나 넓길래 그런  소리를 하는가 ? "

 

따끔하게  속좁다라고  이야기를  한  사람에게  경고를  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나온  이유를  알고 ,  혹시라도  자신이  속좁아 보이는  행동과  원인이 있다면 어서  고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킬수는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다

 

살면서 한번은  속 좁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중요한 것은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속 좁지 않는  인간으로  거듭  태어 나고  안 하고는  자신의 의지인것이다

 

 

 

 

속좁다라고  말을 하는 잘 하는  사람이  진짜 속좁은 인간이다. 

 

"사람이  왜 그리  속이  좁아!"그런  이야기를  한번 씩하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자주하고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속 좁은 사람이다. 

그 사람 눈에는 세상에는  속좁사람과  속 좁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이 되고

자신에게  잘하면  속좁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객관적으로 속이  좁은 것은  고쳐야 하겠지만, 주관적인  속좁음은 고치지 않아도 된다.

 

어떤 사람은 자신한테  잘안 해 주면 속좁다고 한다.

속좁고  안 좁고의 의미를 나한테  잘해 주고  안 해 주고의 기준으로 세운  사람의 눈에 들 필요는 없을 것이다

 

내 인생에서  별로  도움도 되지도  않는  사람에게  속 좁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굳이  잘 해 줄  필요는 없다

 

그 사람이  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면  속 좁지 않는  사람이라는 오명을 씻을 변화를  가져와야겠지만,

계속봐도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을 사람이라면  "속좁은  사람"이라는   이야기을  그 사람에게 들었다고 해서  그런  이미지를   벗기위해서  너무  쓸데없는  노력을 하지 말자! 

 

그 사람은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나보기가 미안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속이  좁고  넓은지는  그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증명을 해 줄 것이다

 

 

단지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  나의 어떤  잘못 된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반성하고 생각을  해 보는 것이다 

 

 

 

속 좁은 사람이 되지 않는  방법

 

배려 하는 마음이  부족해서이다.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키워 보자! 

 

자신한테  못해 준다고 해서  속좁다고  말하는 사람이  속이 좁은 것이다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타인도  생각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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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처제와 바람 핀 킹카남자친구 연애상담

 

 

제 남자친구는 고등학교때 동창이고 제 첫사랑이었거든요..

 

 "오똑한  콧날.  훤칠한  키, 잘빠진 몸매, 얼굴.  어디 하나 나무랄 때가 없어"

 

볼 때마다  가슴이  쿵쾅 거리는 것을  들킬까 봐 조바심도  생겼어요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킹카? 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인기는 되게 많았었어요... 학교에서 좋아하는 여자애들도 많고 

지나 가면  탄성이  저절로 터져 나오는  수준이었습니다. 

 

"아! 조각이야!"

#"너무  잘생겼다.  한번 만 사귀어 봤으면"

 

착하고 이런 캐릭터랑은 거리가 멀어서 학교 다니면서 여자친구가 있던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현재 남친이랑 옆자리에 앉았던

 

적이 있어서 다른 애들에 비해 나름 좀 친하기도 했었고... 그것하나 믿고 용기를 내어서 고백을 했어요.

 

 

"나 있잖아!  너 좋아하는 것 같아 !"

#"나 여자 친구필요없어!" 

 

좋아하는 감정도 있어서 고백했었다가 진짜 매몰차게 거절당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졸업하고 연락할 방도도 없고해서 잊고 살았었는데... 재작년쯤에 어떻게 하다가 동창들하고 연락이 되서 술자리에 나가게 됐는데

 

'헉, 저 애가  왜 이 자리에  나왔지!'

 

그 자리에 나왔더라구요... 진짜 오랫만에 보는데도 가슴뛰고 설레고 그런 심정이었는데.. 술 자리 끝나고 다들 집에 가는데

 

"밤이니 늦었으니 데려다 주겠다"

 

그러고나서 같이 가는데 갑자기 대뜸

"사귀는 사람있냐?"

#" 아니 없어"

"그럼  나랑 사귀자!"

 

머리속으로  온갖  생각이  다 들었어요

 

 '처음에는 몇년동안 연락도 없다가 이제와서 왜 그러지.. 여자가 궁할 캐릭터도 아닌데 영문을 알수가 없네!'

 

잠시 생각하는  중에 

"뭐해 사귈거야 말거야!"

#"으응, 내가 지금  일하느라 바빠서 연애할 형편이 아니라서 미안해!"(후회하는 것 아니야!)

 

 제가 한번 튕겼더니...

 

"니가 할수 있는 대답은 알았다 사귀겠다 이 말뿐이다.. 거절은 용납 못한다"

 '아!  왜 이렇게  멋있지. 사실 알았다고 했으면  정말 후회 할 뻔했는데'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나와서 저도 싫은건 아니고 내심 좋긴 했으니까 사귀기로 해서 일단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 나한테 왜 사귀자 했어!  넌  나 아니라도 인기가 많이 있을텐데"

#"나는  지금 만나는 여자도 없고 너도 지금 만나는 남자 없으니 그냥 좋아하고 이런 감정 다 필요없고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면서 좋아질수도 있는거 아니냐?"

 

'사귀어서 손해 볼것은 없잖아 !   내 소원 이었던 이 남자였는데!'

 

이렇게 얘기 하더라구요.. 틀린말도 아니고 해서 제가 더 좋아 했으니까 일단 받아들여서 만났었습니다..

그때 부터가  내 마음고생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사귄지 한 6개월쯤 되는 찰나에 남자친구가 딴 여자랑 바람을 피우다 저한테 들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냥 밖에 나가서 놀고 만난것도 아니고 잠자리 까지 같이 했다고 저한테 들켰을때 본인입으로 다 시인하더군요..

 

 

 "그 여자는 내가 여자친구 있는것도 알고 있었고.. 난 순전히 잠자리 상대로밖에 여기질 않는다.   내가 좋다고 죽자고  매달리는데 굳이 외면 하고 싶지는 않았어!그 여자는 그런거 알면서도 괜찮다길래 몇번 만나서 즐겼을뿐이다... 나한테 섹스라는건 별 의미도 없고 일종에 스포츠나 다름없다.

내가 딴 여자를 만나서 잠을 잔다 한들 너를 버리고 딴 여자를 만난다던가 이런짓은 하지 않는다.. 마음은 안넘어갈테니 그냥 니가 이해해라!

그리고 니가 싫다고 하니 바람은 이제 피우지 않겠다... "

 

   

하고 얘기 하더라구요...

 

'이 바보야 !  그냥  헤어 져 버려! 너  왜 그렇게  하고  살아! 그럴 때마다  돌아 오는 답은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너무 많이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있는 걸!  남자친구없이는 못 살것같은 걸!' 

 

 정말 그때도 너무 화났었는데...

남친없인 못살거 같아서 그때 용서해줬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람피우던 여자랑은 본인이 확언한데로 연락 정말 한방에 끊어버리고 연락 안하더군요

 

                                     

 

 

그러고나서 한 1년째쯤 만나고 있던 중이었는데... 제가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여동생하고 둘이 같이 살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밖에서 남친 만나다보니까 집에 혼자 있는 여동생 걱정도 되고... 겁도 많아서 혼자 있는거 무서워해서 남자친구한테

 

"내 여동생 소개시켜줄테니 앞으로 같이 만나면 좋겠다.. "

#"난 모르는 사람 만나는거 싫다.. 그리고 내가 너 만나서 연애하는거지.왜 니 동생까지 챙겨야되냐? "

 

 

하면서 나오는데.. 그래도 결국 제 고집에 못이겨 셋이 만나서 종종 만났는데 생각외로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뭐야 !   처음에는  같이  안 볼려고 하더니  저렇게 친한것을  괜히 걱정했네!'

 

제 동생도 엄마 아빠랑 떨어져 살아서 그런지 좀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친 오빠 생긴기분일꺼 같고 모든게 다 좋은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동생이랑 친해지고 나서 남자친구가 저희 집에 와서 반쯤 동거하는 분위기로 셋이 지내고 있었는데

 

같이 자고 일어나면 전 아침에 회사 가야하니까 남자친구도 옷 차려입고 나가는데..

"나 이제 집에 갈게"

 전 조금 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나 회사 끝날때까지 그냥 우리집에서 기다리고 있어라.. 그리고 나 회사 끝나면 같이 저녁먹고 그리고 집에가라"

 

 

 

이런적이 많았거든요.. 그러면 남자친구도 별 말 없이 "알았다" 그러고 저희 집에서 저 회사 끝날때까지 집에서 놀면서 기다리고.. 그랬었는데

 

이번 겨울에 제 여동생이 고3이다보니 겨울방학을 했었는데 제가 회사 간 사이에 둘이 있게 됐었죠.. 평소에 처제 형부 하면서 둘이 그냥

 

아무일없이 잘 지냈었으니까 딴 일이 있을거라곤 상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여자를 좀 밝히는 편이라 남자친구는 못믿어도 

제 동생은 연애 경험 한번 없고 정말 순진한 애라서 그럴거라곤 전혀 생각을 못했죠...

 

근데 어느날 제 동생 일기장을 보니까...

 

"나는 언니  남자친구랑 잠자리를 했다.. 언니한테 미안하다"

 

고.. 그런 얘기가 적혀 있더라구요

 정말 충격을 받아  한 동안 멍하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니지, 이건 꿈이겠지. 형부하고  처제가 어떻게...  무슨 영화도 아니고 !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일이 나한테 일어나나.. 자고 일어나면 아무 일없던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 갈거야!"

 

별에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차마 여동생한텐 일기장 봤다고 얘길 못하고 남자친구한테 닦달을 하니

"이번엔 정말 미안하다고 잘못했다"

고 용서를 빌더군요...

 

"그런데 내가  그런게 아니고 처제가 먼저 유혹했다... " 

 

#'너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잖아!왜 순진한  내동생한테  뒤집어 씌워!' 

 

제 동생이 저하곤 안닮아서 되게 예쁘고 귀엽게 생긴 애라서.. 남자친구가 먼저 건드렸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파노라마처럼  제 동생의 말과 행동들이 스쳐지나 갔습니다.

 

 한편으로 지난 일들 생각해보면 제 동생이 제 남자친구를 과하게 좋아하지 않았나?싶은 생각도 드네요...

 

제 동생 학교하고 제 남친 집이 가까워서 저 일 끝날 시간에 둘이 만나서 같이 제 회사 있는데로 와서 셋이 밥먹고

 

이런적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제 동생이 

"오늘 형부가 학교앞으로 데리러 왔는데 친구들이 형부 멋있다고 다 쓰러졌었다"

 

느니 아니면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셋이 아침 먹을땐

 

 "형부는 자고 일어나서 세수 안하고 있어도 얼굴에서 빛이 난다"

느니 그런소리 했던거 생각해보면 제 동생이 제 남친한테 관심이 원래 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정말 혼란스럽네요...

 

'남친이야 엄밀히 따지면 남이니까 안보면 그만일테지만 제 동생을 안보고 살수도 없는거고.. 평생 보면서 살아야되는데.. 이제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남친한텐 일단 헤어지잔 말도 못하고

"생각해볼테니 연락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라"

하고 말 해둔 상태입니다... 실제 제 심정으론

 

'헤어 지고 싶지만 정말 바보 같이  헤어지지 못할거 같기도 해요... 저 이제 정말 남친 없으면 죽을거 같거든요... 근데 정말 용서 할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동생한텐 아무말 안했지만... 지금 동생 얼굴 볼때마다 별에 별 생각 다 듭니다...

 

'내가  동생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해! 나 정말 어떻게 해야 해!' 

어제밤엔 "콱"자살이라도 할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었는데

 

그럴 자신도 없고... 제 동생 뒷바라지 제가 하고 있는 형편이라 그래서도 안되겠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연애 상담 답변은  밑에 글을  클릭 해 주세요.

워낙  답변이 많이  있고 길어서   이곳에  다 올리지  못하는 것을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  이글의 후기도  글쓴이가 직접 올렸습니다.

 

원본+감정정리의 연애상담사연의  각색이 어떤지 비교를  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동생하고 바람 피운 남자친구...

 

 

저는 이번 연애을 통해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짚어 보겠습니다.

 

1.잘생긴 사람은 반드시 그 값을 한다.

자신은 가만히 있고자 해도  주변에서 유혹은 멈추지 않는다

2.남녀는 둘만의 공간에 있으면 통제가  힘들다

3.소개는  나 보다  매력없는  사람만  소개 시키는 것이다

4.잠시 만나는 것은  몰라도  한 집에서  계속 지내는 것은  좋지 않다

5.과욕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 

좀더 있고 싶고, 한 사람으로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좋아한다.는 그 마음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  

 

 

 


돈과 명예를 동시에 거머쥘 수 있는 방법? 인생처세술


돈을 쫓 으니  명예가  멀고 

명예를 쫓으니  궁핍한  생활이 되고

 

두가지가 공존하기는  어쩌면  너무도 힘들 것 같다

 

돈이 많이 있으면  색안경끼고 보기에 명예롭게  봐주지 않는다

"돈도 많은데 명예까지 타이틀을 줄 수 없지! "

 

그러나  돈이  없고  지식을  추구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후하게  명예로운 눈으로  봐준다.

 

"비록  돈은  없지만  명예로운  분이시다"

 

 
돈과 명예를 함께 가질 수 있을까?  

돈과 명예를  함께  가질 수는  없을 것 같다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면  명예는 얻을 수  있으나   

돈을 쫓으면  명예를 놓치게 될것이다 

 

 

기부왕 빌게이츠

 

 

1.명예로운 자가  돈을 많이 가지게 되면  

더 이상  명예롭게  봐주지 않는다

 

" 사람좋게 봤는데  돈이  왜 저렇게  많아!  돈이 많이 있는데  그게  다 어떻게 해서   돈을  벌었겠어 ! 

명예로운 사람으로  봤는데  다시  봐야겠어 ! "

 

일단 돈이 많이  있다면  사람들의  생각이  부정 축재를 통해서 얻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명예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기회준다.

 

돈이 많이  있다는 것은  털어보면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없게 마련이다. 

그래서

돈을 많이  가지게 되면  명예하고는  거리감이  좀 멀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물론  큰일을 하게 되면  그 정도의  부는  다  괜찮아 지지만 

 

자신의 집에  가진 것이 없으면서  사회를 위해서 헌신하는 사람을   존경하는 것은   

그분들의  희생으로  얻어진 값진 명예인것이다

 

 

 

2.돈있는 자가 돈을 버리지 않는 이상 

명예는 가질 수 없다

 

빌게이츠가  존경스러운 사람으로  거듭 난것은  무엇인가 ? 

돈을 좋은  곳에 쓰기 때문이다. 

 

돈을  꼭꼭 움켜쥐고 죽을 때 까지  가져 가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 좋은  곳에 쓰기 위해서  돈을 벌고 있다

 

그런  사람은  잘될 수밖에 없다

 

"저런  사람이  돈을 벌어야지  돈을 벌어도 자기가 쓰는 것이 아니라 ,  좋은  곳에 쓰니까

저 사람의  물건을 사야 해, 그래야지  이익이 생기면  좋은 곳에  쓸것이 아닌가 ?  야  00회사것  쓰지마!  사회에  환원 하는 것도 없어 , 물건이  좋아서  어쩌다 한번은 쓰지만, 그래도  돌려 줄줄 알아야지 "

 

이런 생각씩으로  입소문으로  광고효과를 내면서

사람들의 생각은  어느 정도 돌려  줄줄아는 사람을  환영하고   그들을  키워 주고 있다 

 

돈을 썼는데  더많이  번다. 

명예도 얻고  돈은 더 많이  벌고  

돈과 명예를 동시에 거머쥐게 된다. 

 

 

 

 

70대 할머니, 전재산 2억대 아파트 동국대 기증한  최연이 할머니

 

3. 돈을 버려야  명예로워 질 수 있다.

방법은 기부밖에 없다

 

버린다고  다 잃은 것은 아니다

버릴수록 얻어 지는 것이  존경과 명예이다.  

궁핍한  삶은 되겠지만  마음만은  환희의 희열에 차 있다 

 

기부를  한  사람에게는 어떤 잘못을 했어도  사람들이  방패막이가 되어 준다.

 

"그동안  해 온 일이  있어서  잘못을 해도 용서가 하는  세력이  만만치 않다

옹호하는  세력을  훨씬  압도 하지 않는 이상  용서가 되는 경우가 생긴다."

 

버릴수록 얻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이다.    

 

 

 

 

 당신은 돈과  명예중에  어떤 것을  택하고 싶습니까?

저는  돈이  너무  없어서 돈을 선택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돈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변함은 없지만

내가  온  흔적 남기고 싶다는 욕망의 갈등도 

전혀  없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통사람으로 평범하게 

 살다 가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돈과  명예(살다 간 흔적)

살면서  끊임없이  스스로 괴로힐 문제들입니다.

 

 

돈은  명예만 있으면   굶어죽지 않을  정도는  생기도록

따라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돈만 쫓다 보면  나중에  자신에게  회의감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돈은 사람들이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지만

사회에서 사람들이 인정을 해 주지 않습니다.

 

"넌 사회에  한게  뭐가 있느냐 ? 그럴  자격이  주어 지느냐 ?"

 

그런  벽에  번번히  부딪히면서  명예를  사고 싶어 지는 때가 있습니다.

 

돈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욕심을 버리고 사회에 

자신을  환원하고 돌려 줄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존경하고

우리의 가슴속에  그 분의  명예의 훈장을 달아 주며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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